브랜드
The Pride of America Wine

V I N I D E U S K O R E A

미국

Barnard Griffin

[와인 SPECTATOR TOP 100, 32위 등극!


워싱턴 와인의 대부, 버나드 그리핀의 명품 와인]



1983년부터 가족의 손길로 이어져 온 버나드 그리핀은 콜럼비아 밸리의 정체성을 담아낸 고품질 와인을 일상 속 모든 이의 잔에 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983, 그리핀(Rob Griffin) 과 데보라 바나드(Deborah Barnard) 부부가 설립한 Barnard Griffin은 미국 워싱턴 주 리치랜드(Columbia Valley)에 위치한 대표적인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창립자 그리핀은 UC Davis 출신으로, 워싱턴 주에서 가장 오래 활동한 와인메이커로 불리며 “워싱턴 와인의 대부(Dean of Washington Winemakers)”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창립자의 성을 합쳐 지은 이름처럼, 이곳의 와인에는 가족의 열정과 헌신이 담겨 있습니다. 사람은 처음에 빌린 포도와 임대한 저장고 공간으로 작은 규모에서 출발했지만, 최고의 와인을 만들겠다는 열정과 꿈을 가지고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로브와 보라자신들만의 고유한 와인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힘써왔으며, 현재는 두 사람의 딸 메건 휴즈(Megan Hughes) 2세대 와인메이커로서 가족 경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콜럼비아 밸리(Columbia Valley)레드 마운틴(Red Mountain) 등 다양한 지역에서 포도를 재배하며 와인 생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창립 이후 약 40년 동안 버나드 그리핀은 워싱턴 주 와인 산업의 중심에서 뛰어난 품질과 일관성을 자랑하는 와인을 생산하며, 지역 와인 문화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들은세계 최고 수준의 와인을 모두의 잔에 담는다는 신념 아래, 콜럼비아 밸리의 테루아를 충실히 표현하는 다양한 품종의 와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